세계유산 섬 미야지마의 관문에 자리한 미야지마 수족관(공식 애칭: 미야지마린)은, 세토내해의 바다 생물을 가까이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여행의 핵심 스폿입니다.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시 미야지마초에 위치하며, 이쓰쿠시마 신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섬 관광 일정에 자연스럽게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약 380종 15,000점 이상의 생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마스코트인 상괭이(스나메리)와 바다사자 쇼가 특히 인기입니다.
미야지마 수족관 ‘미야지마린’의 매력

세토내해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공간
미야지마 수족관은 세토내해 국립공원 안에 위치해 있어, 기와지붕을 얹은 일본 전통 양식 건물이 섬의 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전시는 세토내해의 자연과 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괭이(스나메리)는 이 수족관의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사육 환경의 일부를 공개하는 백야드 전시도 운영해, 사육사가 어떻게 동물을 돌보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관내 동선이 콤팩트하게 정리되어 있어 유모차를 끌고도 불편 없이 돌아볼 수 있고, 엘리베이터도 갖춰져 있습니다. 재입장 스탬프를 받으면 당일 중에 몇 번이든 출입이 자유롭기 때문에, 오전에 수족관을 즐기고 이쓰쿠시마 신사를 참배한 뒤 오후에 다시 돌아오는 일정 구성도 가능합니다. ‘힐링’과 ‘교감’을 콘셉트로 하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풍부하고, 여름철에는 조개껍데기와 소형 해양 생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자박자박 타임’도 운영합니다. 관내 2층의 ‘미야지마린 키친’에서는 세토내해의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뮤지엄 숍에서는 상괭이와 펭귄을 모티프로 한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합니다.
380종 이상의 해양 생물을 만나다
미야지마 수족관에서는 세토내해의 생물을 중심으로 약 380종, 15,000점 이상의 생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동물로는 상괭이(스나메리), 바다사자(아시카), 훔볼트펭귄, 수달(카와우소)이 있으며, 세토내해 국립공원 내 수족관답게 세토내해의 자연과 산업을 폭넓게 소개하는 전시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일본 대표 수산업인 굴 양식의 실태를 상세히 소개하는 코너도 있어, 아이들의 학습 체험에도 제격입니다.
세계 최초로 사육 환경에서 3세대 번식에 성공한 상괭이는 수족관의 슈퍼 스타이며, 매일 개최되는 바다사자 라이브 쇼는 관람객으로 늘 북적입니다. 수달 풀에서는 수달과의 악수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미야지마·세토내해에 철저히 초점을 맞춘 기획은, 단순한 수족관 관람을 넘어 이 지역의 생태와 문화를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끌어 줍니다.
입장 요금
・일반(고등학생 포함):1,420엔
・중학생:710엔
・초등학생:710엔
・유아:320엔
전매 입장 교환권은 수족관 창구 외에도 세븐일레븐·로손·패밀리마트의 단말기에서 24시간 구매 가능합니다. 교환권을 제시하면 당일 입장 게이트를 바로 통과할 수 있어 혼잡 시에도 편리합니다. 연간 패스포트(일반 3,560엔 / 초중생 1,730엔 / 유아 1,010엔)는 3회 이상 방문할 경우 훨씬 이득입니다. 각종 장애인 수첩 소지자에게는 반액 할인 및 동반 1명 무료 혜택 등 감면 제도도 있습니다. 성수기나 연휴에는 혼잡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사전 구매와 이른 시간 방문을 권장합니다.
매일 열리는 바다사자 라이브 쇼

미야지마 수족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중 하나인 바다사자 라이브 쇼는, 평일 기준 10:30·13:00·15:30 하루 3회 개최됩니다.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넓은 풀장에서 바다사자가 링 던지기와 공을 이용한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중석은 웃음과 박수 소리로 가득 찹니다. 한 회 약 15분의 짧은 공연이지만,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가 이어집니다.
관람 팁:라이브 풀 주변은 항상 붐비는 인기 구역입니다. 최전방 좌석은 물이 튈 수 있으므로, 타올을 한 장 챙겨 가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혼잡한 날에는 입장 제한이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쇼 시작 10~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시간 변경이나 중지 가능성도 있으므로, 관내 게시판과 안내 방송을 꼭 확인하세요.
미야지마의 명물 아나고메시(붕장어 덮밥)를 아이와 함께 즐기고 싶다면, 아래 맛집 가이드를 참고해 보세요.
사랑스러운 펭귄들을 만나는 펭귄 풀

관내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 중 하나가 훔볼트펭귄 전시입니다. 펭귄 풀에서는 바위에서 여유롭게 쉬거나 물속을 날아가듯 헤엄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부부가 사이좋게 새끼를 키우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훔볼트펭귄의 육아 기간은 12월부터 6월 말까지 약 7개월에 걸칩니다. 3월 하순 봄방학 시기에 방문하면 새끼 펭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 즐겁게 보는 방법:1층 풀에서는 하늘을 나는 듯 헤엄치는 모습을 바로 아래에서 관찰할 수 있고, 2층에서는 둥지 만들기와 육아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 두 가지 시점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타이밍이 맞으면 먹이 주는 시간의 해설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혼잡 시에는 울타리 앞에 관람객이 몰리므로, 어린 아이는 안아 올려 시야를 확보해 주면 좋습니다.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있으니 필요한 경우 이용해 보세요.

쾌적한 관내 시설
관내는 청결하고 넓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겨울철 미야지마는 상당히 춥지만 관내는 난방이 잘 되어 있어 따뜻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도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각 화장실에는 기저귀 교환대가 거의 완비되어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명도 편안하게 설계되어 있어 오래 머물러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2층의 ‘미야지마린 키친’에서는 세토내해의 경치를 바라보며 식사가 가능하며, 굴튀김 정식 등 현지 메뉴도 제공합니다. 전시 구역 내에서의 음식 섭취는 불가하므로, 식사는 지정된 공간을 이용해 주세요. 사진·동영상 촬영은 개인 감상 범위 내에서 가능합니다.
관내 서비스 정보:미야지엄 숍에는 기념품으로 적합한 상괭이·펭귄 오리지널 굿즈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이템이 많아 선물용으로도 인기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인연이 깊은 센조카쿠(호코쿠 신사)는 수족관에서도 가까운 숨겨진 명소입니다. 다다미 857장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요.

다양한 해양 생물 전시
1층에는 얕은 바다의 모래사장에 서식하는 생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투구게(카브토가니)는 그 크기와 독특한 생김새로 존재감이 압도적입니다. 2층에는 투명한 관람창을 통해 도미, 가오리, 작은 물고기들이 유영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대형 수조에는 세토내해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이 경쾌하게 헤엄치고 있어 장관을 이룹니다. 곰치, 굴, 투구게 등 다채로운 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굴 전시는 미야지마의 주요 산업인 굴 양식을 소개하기 위한 코너입니다.
플로어 구성 안내:1층은 ‘미야지마의 갯벌’, ‘힐링의 바다’, ‘세토내해의 고래(스나메리)’, ‘바다의 혜택(굴 양식)’ 등 세토내해의 삶과 생태에 초점을 맞춘 구역이 이어집니다. 해양 동물 구역에는 바다사자·펭귄·수달의 풀이 있고, ‘라이브 풀’에서는 쇼가 개최됩니다. 2층은 ‘산에서 바다로’, ‘힐링의 바다(여유로운 수조)’, ‘세토내해의 고래(백야드 공개)’ 등 입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평일 오후 2시~4시가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이므로, 여유 있게 관람하고 싶다면 이 시간대를 노려보세요.
미야지마 수족관에서 이쓰쿠시마 신사로 향하는 길목에 오모테산도 상점가가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지 먹거리와 기념품이 가득하니 꼭 들러보세요.
미야지마 수족관의 인기 스타, 상괭이(스나메리)

상괭이(일본어로는 ‘스나메리’)는 몸길이 160~190cm, 체중 60~80kg 정도의 소형 고래류입니다. 둥그스름한 머리와 부드럽게 웃는 듯한 표정이 특징으로, 호기심이 왕성해 손을 흔들면 다가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미야지마 수족관의 로고마크에도 사용될 만큼 이 수족관의 얼굴이자 마스코트입니다. 특히 사육 환경에서 3세대 탄생을 이룬 것은 세계 최초의 기록으로, 수족관의 오랜 사육 기술과 연구의 결실입니다.
상괭이는 소리로 소통하는 동물이라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독특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백야드 투어에서는 사육사의 해설을 들으며 먹이 주기나 케어 과정을 유리창 너머로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의 학습 체험으로도 훌륭합니다. 관람 시에는 플래시 촬영을 자제하면 동물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더 잘 볼 수 있습니다.
관람 소요 시간과 혼잡 정보
관람 소요 시간
미야지마 수족관의 관람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2시간입니다. 당일에 한해 재입장이 몇 번이든 가능하며, 퇴장 시 손에 스탬프를 찍어두면 됩니다. 오전에 수족관을 관람하고, 한 번 나가서 이쓰쿠시마 신사를 참배한 뒤 오후에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 미야지마를 알차게 즐기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혼잡 피하는 팁
연말연시, 오봉(お盆·8월 중순 귀성연휴), 골든위크(4월 말~5월 초), 실버위크(9월 연휴)는 매우 혼잡합니다. 11월 3연휴는 단풍 시즌과 겹쳐 연간 최대 혼잡 수준이며, 3월 하순~4월 초 봄방학 기간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일이나 일반 주말이 비교적 한산한 편입니다.
혼잡 회피 전략:개관 직후 입장해 오전 중에 인기 구역을 돌고, 점심시간에 일시 퇴장(재입장 스탬프 활용)하여 섬 구경을 하다가, 오후에 비교적 한산해진 전시로 돌아오는 순서가 효과적입니다. 이벤트 시간 변경이나 중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일 관내 게시판과 안내 방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쓰쿠시마 신사는 만조와 간조에 따라 완전히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세계유산입니다. 간조 시에는 대형 도리이 게이트까지 걸어갈 수도 있으니, 두 타이밍에 모두 방문해 보세요.
이쓰쿠시마 신사에서 수족관으로 – 두 가지 산책 코스
미야지마 선착장에서 수족관까지는 도보·버스·택시·인력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쓰쿠시마 신사 출구에서는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수족관 마스코트인 ‘상괭이’와 ‘펭귄’을 이름으로 한 두 가지 산책 코스를 이용하면, 오가는 길에 역사 명소와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상괭이 코스 (문화재 탐방)
- 다이간지(구혼마쓰·이쓰쿠시마 류진) → 미타라이가와 다리 → 니시마쓰바라 → 기요모리 신사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 넓게 펼쳐진 모래해변과 소나무 숲길의 공기를 즐기며 여유롭게 수족관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펭귄 코스 (자료관 탐방)
- 보물관(헤이케 나교 등 문화재) → 미야지마 역사민속자료관(간장 상인 가옥 보존·NHK 대하드라마 의상 전시)을 경유하는 코스입니다.
- 실내 중심의 루트로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어, 날씨가 좋지 않을 때의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이벤트 & 계절 한정 프로그램
연중 진행되는 상시 이벤트로는 바다사자 라이브, 펭귄 교감 타임, 바다사자·수달·물고기들의 식사 타임, 생물 재미있는 강좌, 평일 한정 쏘기 물고기(테이쿄우오) 슈팅 등이 있습니다. 여름(7월 1일~9월 30일)에는 ‘갯벌 교감’ 구역에서 자박자박 체험도 운영하니 수영복이나 여벌 옷과 타올을 준비해 가면 좋습니다.
2025년 여름에는 특별 기획전 ‘수족관에서 살아있는 도감 LIFE 《통째로 배우자! 움직이는 곤충 연구소》’가 개최됩니다. 14종 220점의 곤충 전시와 도감에서 튀어나온 듯한 체험형 콘텐츠가 볼거리입니다. 또한 야간 특별 투어 ‘밤의 수족관 part2’에서는 사육사 해설과 함께 폐관 후 수족관의 생태를 관찰하고 바다반딧불이 발광 실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소인원 응모제 투어이므로 관심 있다면 일찍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프웨이로 편하게 오를 수 있는 미센산에서는 1,200년간 꺼지지 않았다는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끓인 물을 무료로 마실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세토내해 절경도 놓치지 마세요.
운영 안내 & 티켓 정보
통상 영업시간은 09:00~17:00(최종 입장 16:00)이며, 여름철 특정 기간에는 18:00까지 연장 운영하는 날도 있습니다. 20명 이상의 단체·학교 이용 시 할인, 장애인 감면 제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매권은 창구 판매 외에도 세븐일레븐·로손·패밀리마트 단말기에서 24시간 구매 가능합니다. 또한 2023년 10월부터 미야지마 섬 방문세(1인 100엔)가 도입되었으므로, 섬 전체 관광 예산을 세울 때 참고하세요.
FAQ
재입장은 가능한가요?
당일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재입장 가능합니다. 처음 퇴장 시 손목에 스탬프를 찍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이쓰쿠시마 신사 관람 후 다시 수족관으로 돌아오는 일정 구성이 가능해 매우 편리합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개관 직후(오전 9시~10시)는 비교적 한산해 펭귄·상괭이 등 인기 전시를 여유 있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쇼는 시작 10~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일 오후 2시~4시도 비교적 조용합니다.
티켓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장 창구 외에도 세븐일레븐·로손·패밀리마트 단말기에서 24시간 사전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매 교환권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 게이트로 이동할 수 있어 혼잡한 날에 특히 유용합니다.
아시카 쇼는 예약이 필요한가요?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혼잡한 날에는 입장 제한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작 10~15분 전에 라이브 풀 앞에 자리를 잡아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당일 시간 변경·중지 가능성도 있으니 관내 공지를 확인하세요.
관내에서 식사는 할 수 있나요?
전시 구역 내에서의 음식 섭취는 불가합니다. 식사는 2층의 ‘미야지마린 키친’을 이용해 주세요. 세토내해의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고, 굴튀김 정식 등 현지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어 안내는 제공되나요?
공식 홈페이지 및 일부 관내 안내판은 영어로도 제공됩니다. 이벤트 해설 등의 영어 대응 여부는 방문 전 공식 사이트 또는 전화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신 전시·운영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전시 내용, 이벤트 일정, 음식점 운영 상황 등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미야지마 수족관 공식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총평 – 미야지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폿
미야지마 수족관은 단순히 물고기를 보는 곳이 아닙니다. 세토내해의 자연과 산업, 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상괭이의 부드러운 표정과 펭귄의 여유로운 몸짓 앞에서는 발걸음이 저절로 멈추게 되고, 세토내해를 배경으로 한 전시는 성인에게도 배울 거리가 풍부합니다.
이쓰쿠시마 신사·미센산·오모테산도 상점가 등 미야지마의 다른 명소들과 함께 일정을 짜면 하루가 알차고 빠르게 지나갑니다. 재입장 스탬프를 활용하면 섬 전체를 여유롭게 돌아보면서도 수족관의 인기 이벤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문 기념 굿즈도 가격 부담이 적어 선물용으로 인기이니, 미야지마린 숍도 꼭 들러보세요. 방문 전에는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운영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세계유산 미야지마의 전체 모습, 즉 이쓰쿠시마 신사부터 미센 원시림까지의 매력을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아래 가이드도 참고해 보세요. 역사를 좋아하는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